배우 박영규가 외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.
2024년 10월 12일 방송된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에서는 박영규가 새로 합류했습니다.
그는 데뷔 이후 첫 관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"걱정을 많이 했다. 첫 관찰 예능이라 떨리고 흥분된다"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
이어 자신이 생각하는 살림남은 가정을 책임지고 아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가장이라고 말하며, 20년 전 불의의 사고로 먼저 떠나보낸 아들을 추억했습니다.
